프론테오, 글로벌 로펌 윌머헤일 초청 컴플라이언스 세미나

작성일
2017-05-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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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6


뉴스천지 김현진 기자


프론테오, 글로벌 로펌 윌머헤일 초청 컴플라이언스 세미나


글로벌 이디스커버리 전문 기업 FRONTEO(미국 NASDAQ, 도쿄 TSE 주식 거래소 상장, 프론테오)가 16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메리츠타워 지하 2층 아모리스에서 글로벌 로펌 윌머헤일(WilmerHale)과 함께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프론테오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을 활용,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제소송 이디스커버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 하의 컴플라이언스 이슈 및 모범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윌머헤일의 Steven F. Cherry 변호사, Naboth van den Broek 변호사, Ronald C. Machen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해 미국 정부의 반독점, 반덤핑 조사에 대한 대응 방안과 기업 위법행위 조사 동향에 대한 강연을 제공한다.

또한 미국의 TPP 탈퇴 등 트럼프 정부의 무역 이슈와 BREXIT 이후 무역 정책 변화 등 새로운 무역 환경에서 국내 기업이 준법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조언도 이어질 예정이다.

프론테오 코리아 조용민 대표는 “프론테오는 2011년 국내에 진출한 이래로 국내외 로펌을 초청해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최근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여러 정책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미국 로펌 윌머헤일을 초청해 국내 기업이 직면할 준법 리스크를 알아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컴플라이언스 모범 사례도 공유하고 있어 기업 준법 경영 관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윌머헤일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12개 오피스에 1000명의 변호사를 보유한 글로벌 로펌으로 미국 법률 전문 미디어 Law360로부터 10대 FCPA 전문 로펌으로 선정된 바 있다.